아시아 최초 메이저대회 챔피언 양용은(42·KB금융그룹)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M 피닉스 오픈 첫날 맹타를 휘둘렀다.
지난해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 우승자 배상문(28·캘러웨이)은 보기는 2개로 막고 버디 6개를 뽑아내 4언더파 67타를 쳤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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