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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박인비(26)가 세계랭킹 2위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와의 격차를 더 벌렸다.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8.25점으로 3위에 올랐고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7.60점)이 4위를 유지했다. 유소연(24)도 6.05점으로 세계랭킹 5위를 지켰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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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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