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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시즌 2승을 신고했다.
한국 선수 중에는 최운정(24)이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최종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4위에 자리했다. 세계랭킹 1위인 박인비(26)도 4타를 줄이며 선두를 추격했지만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로 박세리(37) 등과 함께 공동 6위에 올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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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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