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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컷탈락의 한을 풀기 위해 골퍼들이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에 모였다.
한국인 선수 중에서는 마스터스 공동 34위에 오른 최경주(44), 재미교포 케빈 나(31),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4) 위창수(42) 등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PGA 투어 코스 중 전장이 가장 짧다. 파71에 7101야드에 불과하다. 그러나 페어웨이가 좁고 그린 굴곡이 심해 스코어 관리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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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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