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승열(23)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 1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자리했다.
한편, 배상문(28)과 이동환(27)은 나란히 4언더파 68타로 공동 11위에 올랐다. 위창수(42)는 2언더파 70타로 공동 36위에 랭크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