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여자친구인 린지 본과 재활에 매진 중이다.
외로운 재활은 아닐듯 하다. 우즈는 '본과 같이 재활하고 있어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했다. 스키 선수인 본은 무릎 부상 이후 재활에 돌입, 올해 12월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