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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디펜딩 챔피언' 장하나가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장하나는 전반까지 조영란에 한 홀차로 앞섰지만 10번홀(파4)에서 동률을 허용한뒤 12번홀(파5)에서 역전까지 당했다.
김하늘은 연장 접전 끝에 정희원을 제압했고, 관심을 모은 '루키 대결'에서는 김민선이 백규정에 2홀차 앞선 승리를 거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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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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