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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23·바이네르)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시즌 2승에 도전한다.
1, 2라운드에서 60대 타수를 기록하지 못한 김우현은 3라운드 전반에 2타를 줄이며 예열했다. 10번홀(파5)에서 이글을 잡아낸 김우현은 이후에도 버디 5개를 추가하는 맹타를 휘둘렀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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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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