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44)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을 노리게 됐다.
배상문(28)은 3타를 줄여 순위를 공동 14위(8언더파 202타)까지 끌어올렸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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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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