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대회인 코오롱 한국오픈이 총상금을 12억원으로 올렸다.
침체된 한국남자골프의 현실을 감안, 본선에서 컷 탈락하더라도 숙식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대회 조직위는 이와 함께 대회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로열 앤드 에이션트(R&A) 골프클럽, 미국골프협회(USGA) 등과 협의해 한국오픈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세계랭킹 포인트도 현행 6점에서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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