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26)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니토리 레이디스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상금 1260만엔(1억2300만원)을 더한 신지애는 시즌 상금 6812만7333엔으로 상금 순위 4위로 점프했다. 이번 대회에서 공동 준우승을 차지한 이보미(26)는 상금 1억엔을 돌파, 상금 선두를 지켰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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