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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김민선(19·CJ오쇼핑)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다 연속 버디 타이기록을 세웠다.
이날 김민선은 6개의 버디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적어내며 데뷔 첫 승에 다가섰다. 루키 중에서도 자존심을 세울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라이벌 백규정이 시즌 2승, 고진영이 시즌 1승을 올린데 비해 김민선은 아직 첫 승을 신고하지 못하고 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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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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