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KDB대우증권 클래식에서 공동 선두에 나섰다.
김세영(21·미래에셋), 김민선(19·CJ오쇼핑), 김하늘(26·비씨카드) 등이 공동 선두에 한타 뒤진 공동 3위(5언더파 67타)에 올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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