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골프의 영건 김민휘(신한금융그룹)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에는 톱랭커들이 출전하지 않지만 '디펜딩 챔피언'이자 지난 시즌 3승을 거둔 지미 워커(미국), 맷 쿠차(미국),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등 만만치 않은 선수들이 출전해 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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