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배상문(28)이 2주 연속 우승 사냥에 나선다.
플레이오프 페덱스컵 우승자인 빌리 호셸(미국)도 출사표를 던졌다. 재미교포 케빈 나(31)와 존 허(24),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4) 등도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