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테일러(캐나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정상에 올랐다.
재미동포 존 허(24)는 6언더파 282타, 공동 25위로 대회를 마쳤다. 위창수(42)는 3언더파 285타로 공동 43위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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