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E1은 22일 서울 노원구 동천요양원에 운동화를 전달했다. 이 운동화는 E1채리티 오픈에서 조성된 1억2000만원의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KLPGA와 E1은 동천요양원을 포함해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서 등록된 21개 시설 959명의 장애인에게 운동화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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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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