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골프]'소통 전문가' 김미성씨가 공개한 '품격있는 골프장 스피치'

기사입력 2015-07-30 14:14



20년여년간 스피치와 프리젠테이션을 연구하고 강의해 온 김미성 ㈜엔트리컨설팅 대표가 많은 사람들이 비지니스와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로 골프를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착안, 품격있는 골프장 스피치를 위한 '나는 골프에서 리더의 언어를 배웠다'를 출간했다.

김 대표는 '나는 골프에서 리더의 언어를 배웠다'에서 스피치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기 위해 골프와 스피치의 매커니즘을 비교해 코칭했다. 필드에서 익히는 대화의 기술을 담은 이 책은 스피치의 룰을 파악하는 준비 단계를 거쳐 스피치의 기본을 숙지하고 경쟁력 있는 스피치 테크닉을 배우는 심화 단계로 진행된다. 또 청중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스피치 테크닉인 매너를 갖춰서 언제 어디서든 성공적인 스피치를 할 수 있는 실전 팁인 '홀인원' 스피치 팁과 KISS, 스토리텔링, 3의 법칙, 포즈 등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스피치 테크닉도 공개했다.

김 대표는 "골퍼들이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라운드 코스에 맞는 전략을 세우듯 말하기 현장에서도 청중, 장소, 장비, 시간대, 연단의 형태 등을 고려한 코스 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가격은 1만3800원.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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