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가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 아시아 퍼시픽 챔피언십 미쓰비시 다이아몬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6일 끝난 후지산케이 클래식에서 시즌 3승을 따낸 김경태는 약 3주 만에 승수를 보태며 JGTO 상금 랭킹 1위를 질주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