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하나(24·비씨카드)와 이미림(27·NH투자증권)이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양희영(27·PNS)은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공동 5위에 올랐다. 3타를 줄인 안선주(28 요넥스코리아)도 공동 5위에 랭크됐다.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19)는 2타를 잃고 중간합계 1오버파 145타를 적어내 공동 41위로 밀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