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원(30·하이트진로)이 일본프로골프(JGTO) 투어 ISPS 한다 글로벌컵 우승을 차지했다.
박준원과 연장 승부를 벌인 그리요는 지난해 10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프라이스닷컴오픈에서 우승한 선수다.
상금 레이스 1위는 김경태(8411만130엔)가 지켰다. 상금 2위는 4628만5608엔를 따낸 이케다 유타(일본)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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