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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2021년에는 '미녀 골퍼' 유현주(26)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보지 못하게 됐다.
시드전은 A, B 2개 조로 나뉘어 진행된다.
유현주는 지난해 시드전에서 35위를 기록하고 올해 정규 1부 투어에 본격적으로 출전하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빼어난 미모로도 '미녀 스타'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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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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