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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코리안투어 훈풍, DB손보 프로미 역대 개막전 최고 시청률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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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우승한 문도엽. 연합뉴스
2021년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우승한 문도엽.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 훈풍이 불었다. 개막전 TV 중계방송 시청률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19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18일 JTBC 골프 채널이 방송한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생중계 평균 시청률은 0.299%이었다.

역대 개막전 최고 시청률은 지난해 개막전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 경남오픈의 0.194%였다.

특히 18일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문도엽(30)이 우승에 쐐기를 박은 18번 홀 두 번째 샷을 날릴 때는 순간 시청률은 0.716%까지 올랐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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