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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김시우(26·CJ대한통운)가 굴욕을 당했다. 파3 홀에서 기준 타수보다 10타를 잃어 13타를 치는 수모를 겪었다.
볼이 물에 빠질 때마다 1벌타가 부여돼 11타 만의 온그린이 된 것.
김시우는 나머지 17개 홀에서 버디 6개, 더블보기 1개와 보기 2개를 곁들이는 지극히 정상적인 경기를 치렀지만 8오버파 78타를 제출해 최종합계 13오버파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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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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