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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골프가 선사하는 특별한 감동과 즐거움, 그리고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을 조명하는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골프, 최고의 순간을 위해(Nothing Beats This, 이하 NBT)'를 국내에서도 전개한다고 밝혔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는 NBT의 이러한 글로벌 기조를 국내에서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디지털 콘텐츠, 브랜드 영상, 리테일 경험, 이벤트 등 다양한 접점을 통해 캠페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골프가 선사하는 감성적 가치와 캘러웨이골프가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을 국내 골퍼들과 더욱 깊이 있게 공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캘러웨이골프 코리아는 올해 초부터 NBT 캠페인의 실천적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로 진행해온 '프로젝트 Team -1'의 시즌1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Team -1은 골퍼들이 스스로 플레이를 점검하고 한 타를 줄이는 경험을 통해 성장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 이러한 과정은 NBT가 강조하는 '골프가 만들어내는 최고의 순간'을 실제 플레이 환경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마케팅 총괄 김태훈 상무는 "'골프, 최고의 순간을 위해(Nothing Beats This)'는 골퍼가 경험하는 모든 즐거움의 순간과 골프가 가진 본질적 가치를 브랜드 활동 전반에서 일관되게 전하고자 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라고 설명하며 "캘러웨이골프는 앞으로도 NBT를 통해 골프가 선사하는 감동의 순간을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할 것이며, '프로젝트 Team -1'은 이러한 철학을 실제 플레이 경험으로 이어주는 대표 프로젝트로 국내에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