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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임희정이 취약 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해 생리대 20만 패드를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다문화 가정, 조손 가정 등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 계층 여성 청소년 700여 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cycle@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0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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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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