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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프로골퍼 장유빈이 종근당건강과 스폰서십을 재개한다.
이번 파트너십은 철저한 자기관리와 꾸준한 루틴으로 정평이 난 장유빈의 이미지와 종근당건강의 브랜드 철학의 접전으로부터 출발했다. 트렌드에 민감하고 건강에 관심이 높은 MZ세대 소비자와의 접점을 자연스럽게 넓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종근당건강과 장유빈의 만남은 이번이 두 번째. 2024년 종근당건강과 스폰서십을 맺고 KPGA 투어 6관왕과 상금 10억원 돌파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후 장유빈이 LIV 골프에 도전하던 시기에도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왔으며, 2026년 국내 복귀를 맞아 공식 파트너로 재출발하게 됐다.
장유빈은 시즌 중에도 엄격하게 자기관리에 집중하는 선수. 평소 종근당건강의 프리미엄 비타민 브랜드 아임비타를 꾸준히 섭취하며 컨디션 관리를 이어가고 있으며, 장시간 훈련과 해외 투어 일정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유지하기 위해 자신만의 건강 관리를 실천하고 있다.
장유빈은 "2024년 종근당건강과 함께하며 제 인생 최고의 시즌을 보냈기에 다시 인연을 맺게 되어 각별한 마음"이라며, "국내 복귀 시즌인 만큼 팬들에게 최고의 경기를 보여드리고 싶고, 락토핏·아임비타와 함께 몸과 마음 모두 최상의 상태로 임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종근당건강 정수철 대표는 "이번 재계약은 단순한 마케팅 협약을 넘어 서로에 대한 검증된 신뢰를 기반으로 맺은 파트너십"이라며, "건강기능식품 선두 기업으로서 장유빈 선수가 오직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