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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마제스티골프가 '프레스티지오 14' 출시를 앞두고, KLPGA 스타 플레이어 출신 김자영2(이하 김자영)를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마제스티골프는 오랜 시간 축적해온 장인정신과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단순한 퍼포먼스를 넘어 타구감, 설계 디테일, 디자인 완성도까지 아우르는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김자영 앰배서더 선정 역시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마제스티골프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리미엄의 가치와 퍼포먼스를 동시에 전달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는 과정에서 김자영이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판단했다"며 "신제품 출시와 함께 김자영의 스토리와 경험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고객 접점 활동을 전개해 브랜드의 화제성과 공감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자영은 "선수 생활을 하며 클럽의 완성도가 경기력에 얼마나 중요한지 늘 체감해왔다"며 "오랜 시간 프리미엄 가치를 지켜온 마제스티골프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 현장에서 브랜드의 기술력과 품격을 직접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에 선보이는 '프레스티지오 14'는 55년간 축적된 마제스티골프의 장인정신과 기술 진화를 집약한 모델. 최고 수준에 도달한 프레스티지오의 완성도에 안주하지 않고, 비거리, 관용성, 타구감, 디자인 전반에서 프레스티지오만의 품질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김자영은 오는 프레스티지오 14 론칭 행사에도 직접 참여해 제품 시타와 브랜드 스토리를 공유하며, 미디어 및 고객들과의 다양한 접점을 통해 마제스티골프의 프리미엄 퍼포먼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