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조 홍대유 조교사
7조 구자흥 조교사
10경주 ⑧본프로스펙터(오경환)=승군전 아쉬움에 전력 보강했는데 입상 도전.
1경주 ⑧무악(정평수)=실전 거치며 걸음 늘어 현군은 경쟁력 있는 만큼 입상 기대.
14조 이신영 조교사
4경주 ⑤레이징팀(문세영)=직전 아쉬웠는데 능력 기수인 만큼 입상으로 설욕해주길 기대.
18조 박대흥 조교사
2경주 ⑪그랜드나이너(오경환)=잠재력 뛰어난 기대주로 거리 길어졌지만 우승 기대.
8경주 ⑤섬싱굿(오경환)=이제 선입도 가능하고 편성도 호기인 만큼 우승 기대.
34조 신우철 조교사
7경주 ④할로마크(전덕용)=직전 아쉬운 3위였는데 전력 보강한 만큼 입상 기대.
9경주 ⑨캐피털신화(김철호)=1700m 첫 출전에 입상한 자신감으로 연속 입상 도전.
42조 김명국 조교사
2경주 ⑤케이원지(박태종)=실전 거치며 걸음 늘어난 기대주로 연속 입상 기대.
3경주 ⑩아침바다(이강서)=데뷔전 가능성 보인 신예로 더 좋아진 만큼 입상 도전.
51조 김호 조교사
4경주 ⑫빅파워(조인권)=실전 거치며 걸음 늘어난 신예로 입상 목표.
11경주 ②리얼빅터(조인권)=높아진 부중 극복이 관건이지만 상승세 바탕으로 입상 기대.
<신마뉴스 취재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