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i40 살룬, i40 및 i30 등 i 시리즈의 우수한 상품성을 알리기 위해 현대차 'i-Day(아이-데이) in 부산'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또한 부산역에 전시존을 마련, 관람객들이 신차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관람객들이 행사 현장을 촬영한 사진 중 우수작을 선정해 기념품을 선사하는 'i Day 출사대회'도 개최했다.
이와 더불어 현대차는 시민들이 원하는 차종을 선택해 부산역에서부터10km이내의 목적지까지 직접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i-셔틀' 이벤트를 실시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보다 다양한 지역에서 고객들과 직접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부산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전국적으로 다양한 지역의 고객들을 위한 신개념 이벤트를 적극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