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포투′도 머신이 될 수 있다(?)

최종수정 2012-02-15 16:29


스마트코리아는 독일의 전문 튜닝브랜드 칼슨에서 개발한 스마트 포투 전용 퍼포먼스킷 CK10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퍼포먼스킷 장착으로 순정 스마트 포투 쿠페 모델이(최고출력 84마력, 최대토크 12.3kg.m) 출력과 토크는 112마력, 15.8 kg.m으로 업그레이드 된다.

터보 엔진이 탑재된 가솔린 버전 스마트 포투 쿠페 차종에 한해 장착 가능하다.

칼슨 독일 본사에서 순정 ECU에 퍼포먼스킷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방식이라 완료까지 총 10여일이 소요된다.

칼슨 본사가 직접 ECU 프로그램을 교체해 버그에 대한 염려도 없다. 일반적으로 ECU 튜닝 차량은 무상 보증이 적용되지 않는데 반해, 칼슨 스마트 퍼포먼스킷은 장착 후에도 기존에 스마트코리아가 제공하는 2년, 4만km 무상 보증 기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이밖에 겨울철 차량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차량 점검 할인 프로모션'을 모든 스마트 차량을 대상으로 오는 15일부터 이달 말일인 29일까지 실시한다.

스마트코리아 서초서비스센터에 한해 실시하며 프로모션 기간 동안 모든 유상 수리 금액의 15%를 할인하며 소모품 교환은 20% 할인 판매한다.

칼슨 스마트 퍼포먼스킷 구입 및 차량 점검 프로모션은 스마트코리아 서초전시장(02-525-2711~2) 및 서초서비스센터(02-577-4966)에 방문 및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카 박봉균 기자 ptech@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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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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