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크프라이스(대표 허민)가 '대국민 대만족 프로젝트'를 더욱 강화한다. '소비자 제일주의'를 목표로 판매중계자가 아닌 직접적인 판매자로서 가품의 110% 환불과 더불어 논란 여지가 있는 브랜드는 판매 이전의 검수는 물론 사후 조치에도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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