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디젤 SUV, 출시 한달만에 160만원 인하 "왜?"

최종수정 2012-03-11 10:38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www.infiniti.co.kr)는 오는 15일부터 시행되는 2000cc 초과 차종에 대한 개별소비세 인하 분을 사전 적용해, 고객에게 먼저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100만원에서 최대 250만원까지 인하된 가격으로 인피니티 모델들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브랜드 관계자 설명에 따르면, 인피니티 최초의 3000cc이하 엔트리 세단, NEW INFINITI G25(뉴 인피니티 G25) 프리미엄 모델은 기존 4390만원에서 100만원 인하된 4290만원으로, 인피니티 대표 중형 럭셔리 세단 All-new INFINITI M37(올 뉴 인피니티 M37) 스타일 모델은 기존 5950만원에서 120만원 인하된 5830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지난 달 선보인 일본 자동차 메이커 최초의 디젤 SUV, All-new INFINITI FX30d(올 뉴 인피니티 FX30d)의 가격도 기존 8130만원에서 7970만원으로 160만원 인하된다.

인피니티 세일즈·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정성상 부사장은 "개별소비세 인하 시기에 따른 고객들의 혼란을 방지하고, 그 부담을 먼저 수용하고자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특별한 금융혜택과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더욱 더 많은 고객들이 인피니티가 제시하는 '모던 럭셔리'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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