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www.infiniti.co.kr)는 오는 15일부터 시행되는 2000cc 초과 차종에 대한 개별소비세 인하 분을 사전 적용해, 고객에게 먼저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지난 달 선보인 일본 자동차 메이커 최초의 디젤 SUV, All-new INFINITI FX30d(올 뉴 인피니티 FX30d)의 가격도 기존 8130만원에서 7970만원으로 160만원 인하된다.
인피니티 세일즈·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정성상 부사장은 "개별소비세 인하 시기에 따른 고객들의 혼란을 방지하고, 그 부담을 먼저 수용하고자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특별한 금융혜택과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더욱 더 많은 고객들이 인피니티가 제시하는 '모던 럭셔리'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