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부터 프리미엄 3D 콘텐츠 서비스인 '3D 월드' 서비스 내 디즈니 3D 영화관을 만들고 디즈니 3D 영화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디즈니 3D 전용관 서비스는 한국을 시작으로 상반기 내 유럽, 북미, 아시아 등 글로벌로 확대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지난해 말 세계 최대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월트 디즈니社와 제휴를 맺고 3D 콘텐츠 공급받고 있다. 현재 디즈니 3D 전용관은 '라이온 킹', '토이 스토리 3', '크리스마스 캐롤', '화성은 엄마가 필요해' 등 총 10여 편의 다양한 디즈니 인기 3D 영화를 제공하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