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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자사 모바일IPTV인 U+HDTV를 통해 4월 7일부터 시작하는 프로야구를 생중계한다.
LG유플러스 U+HDTV 가입자들은 끊김 없이 전국 어디서나 HD급 고화질로 프로야구 경기를 시청할 수 있게 됐다. U+HDTV 이용요금은 월 5000원, LG유플러스 LTE 가입자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그동안 DMB는 수도권을 벗어나면 시청에 어려움이 있고 경쟁사 모바일IPTV는 3G망을 통해 제공되다 보니 자주 끊김현상이 나타났으나 U+HDTV는 LTE망을 통해 시청하기 때문에 끊김 없이 전국 어디서나 시청할 수 있다" 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