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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CITROEN / www.citroen-kr.com)이 전국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브랜드 한국 출시에 맞춰 전시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5월 중으로 서울 송파지역과 분당, 부산 지역에 각각 3개의 전시장을 추가로 오픈하여 5월 말까지 총 5개의 전국 네트워크를 확보할 계획이다. 서울 송파 지역과 분당지역 공식 딜러는 몽블랑모터스 (대표: 신익수)가 선정되었으며 부산지역은 오토샹제리제(대표: 조주익) 를 공식 딜러로 선정하였다.
한편, 오는 19일 공식 론칭을 알리게 되는 시트로엥은 1919년 프랑스 파리에서 탄생한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자동차 브랜드로 독창적인 아방가르드 기술로도 유명하다. 국내 진출과 함께 처음으로 선보이게 될 모델은 시트로엥 대표 시크(Chic) 아이콘인 DS3. 프리미엄 해치백DS3는 과감하고 볼륨감 있는 바디를 자랑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