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는 디오스 빌트인이 오늘밤 첫 방송 되는 '마스터셰프 코리아'의 공식 스폰서로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약 2천만원 상당의 LG 프리미엄 주방 가전인 'VIKING LG' 주방가전 세트를 선물할 예정이다.
'마스터셰프 코리아'는 대한민국 식문화의 아이콘이 될 아마추어 요리사를 찾는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영국의 '마스터셰프' 포맷을 정식으로 들여온 것이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3억 원의 상금과 최고급 빌트인 VIKING LG, 요리책 발간 등 전폭적인 지원이 주어지며 첫 방송은 오늘 밤 9시 올리브 TV를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한편, LG디오스 빌트인은 LG전자가 선보이는 맞춤형 가전으로 특히 최근 국내 최대 빌트인 양문형 냉장고(712L)가 출시되어 풀라인업을 갖추었다. 우승자에게 제공되는 'VIKING LG'는 미국 최고의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VIKING'과 LG전자의 제품력이 더해진 국내 최고의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전문 브랜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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