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입산쇠고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가 높은 가운데, 한우 소비 진작을 비롯 고물가속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위한 유통가 한우 할인 이벤트가 봇물이다.
먼저, 7일에는 '등심(500g)+채끝(250g)+안심(250g)'으로 구성된 '구이세트1'을 시중가 대비 44% 할인된 4만9000원에판매한다. 8일은 '등심(500g)+채끝(250g)+차돌박이(250g)'로 구성된 '구이세트2'를, 9일은 '등심(500g)+안심(250g)+차돌박이(250g)'로 구성된 '구이세트3'을 각각 38% 할인된 4만9000원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10일에는 '등심(500g)+불고기(500g)+국거리(500g)'로 구성된 '알뜰세트' 상품을 49% 할인된 4만9000원에 선보이고, 행사마지막날인 11일에는 '사골(1kg)+꼬리(1kg)+잡뼈(1kg)+국거리(500g)'로구성된 '보신세트'를 57% 할인된 3만90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모든 한우세트는 각각 500개 선착순 한정수량으로 판매된다.
특히 이번에판매되는 제품(보신세트 제외)은 한우포장으로는 이례적으로 'MAP 산소포장'시스템을 적용해선도 및 고기색깔 유지에 각별한 신경을 썼다는 것이 특징. MAP산소포장이란, 산소, 이산화탄소, 질소혼합 가스를 채워 미생물의 성장을 억제하는 신기술 포장으로, 일반 진공 포장에 비해 신선도를 오래 유지해준다는것이 장점이다. 지정일 택배 발송 서비스로 원하는 날짜에 물품을 받을 수 있도록 편의성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