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주식)는 인물 사진에 특화된 카메라앱 '싸이메라'가 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해외 전문 리뷰 사이트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미국 모바일 앱 전문 사이트인 애폴리셔스(Appolicious)는 '아마추어도 쉽게 프로로 만들어 주는 앱'이라며 5점 만점을 매겼다.
싸이메라는 이러한 인기를 기반으로 향후 촬영 사진이 자동 백업되는 유무선 동기화 기능,외부 SNS에 업로드된 사진들도 싸이메라로 편리하게 편집할 수 있는 사진 통합 관리 기능 등도 추가할 예정이다. 코, 양약 등 다양한 성형기술, 자체 개발한 안면인식 기능을 이용한 다채로운 화장기법도 제공할 계획이다.
한 편 SK컴즈는 싸이메라 300만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하며 16일부터 한달간 '싸이메라 포토제닉 콘테스트' 이벤트를 진행한다.싸이메라로 촬영 후 이벤트에 참여하면 네티즌 공감 투표가 이뤄지며 1등에게는 최신형 카메라를, 5등까지는 캡슐형 에소프레소 머신을 증정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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