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제약㈜(대표이사 김동섭)이 모양 및 색상 연출이 가능한 '뷰티 캡슐'을 개발했다. 다양한 모양과 색상 연출이 가능해짐에 따라 제약업계에 '이쁜 알약'바람이 불 전망이다. 일진제약의 관계자는 "점차 소재와 제형이 다양화 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캡슐의 모양과 색상 역시 제품을 선택하는 요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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