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친환경 건강도우미 컨설팅 사업'에 청소기 1600대를 지원한다. '친환경 건강도우미 컨설팅 사업'은 환경부가 2009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이다.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내 휘발성유기화합물, 미세먼지 등 환경유해요인을 측정, 점검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개선점을 제시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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