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주 ⑥올라영웅
5경주 ④주얼헌터
인기마와 복병마의 경계가 모호한 경주다. 그만큼 전력 차가 크지않을 구도 속에서 혼전으로 치달을 시엔 종반 추입력을 발휘할 복병임에 틀림없다.
10경주 ⑩런웨이
거리적성이 짧은 마필로 단거리라는 점에서 이변 연출을 기대해본다. 특히 부담중량이 가벼워져 비록 2강이 버티고 있으나 틈새를 파고들 여지는 충분해 보인다.
<경마문화신문 편집국장>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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