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석훈의 999배당 솔루션] 5월 19일 토요일

기사입력 2012-05-18 13:24


3경주 ⑥올라영웅

접전 구도 속에서 가장 상승세를 타고 있는 마필이란 점에서 점수를 주고 싶다. 전개 상으로도 자리를 잡고 나갈 수 있는 여건이라 기대감을 가져볼만 하겠다.

4경주 ⑦큰소망

5경주 ④주얼헌터

인기마와 복병마의 경계가 모호한 경주다. 그만큼 전력 차가 크지않을 구도 속에서 혼전으로 치달을 시엔 종반 추입력을 발휘할 복병임에 틀림없다.

9경주 ①니캉내캉

10경주 ⑩런웨이

거리적성이 짧은 마필로 단거리라는 점에서 이변 연출을 기대해본다. 특히 부담중량이 가벼워져 비록 2강이 버티고 있으나 틈새를 파고들 여지는 충분해 보인다.

<경마문화신문 편집국장>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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