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주 ⑥올라영웅
접전 구도 속에서 가장 상승세를 타고 있는 마필이란 점에서 점수를 주고 싶다. 전개 상으로도 자리를 잡고 나갈 수 있는 여건이라 기대감을 가져볼만 하겠다.
4경주 ⑦큰소망
5경주 ④주얼헌터
인기마와 복병마의 경계가 모호한 경주다. 그만큼 전력 차가 크지않을 구도 속에서 혼전으로 치달을 시엔 종반 추입력을 발휘할 복병임에 틀림없다.
9경주 ①니캉내캉
10경주 ⑩런웨이
거리적성이 짧은 마필로 단거리라는 점에서 이변 연출을 기대해본다. 특히 부담중량이 가벼워져 비록 2강이 버티고 있으나 틈새를 파고들 여지는 충분해 보인다.
<경마문화신문 편집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