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킨케어 브랜드 라 메르가 8일 세계 해양의 날(World Oceans Day)를 기념하여 바다의 생생한 모습이 담긴 사진전 '라 메르 오션스(La Mer Oceans)를 개최한다.
4명의 배우는 오랜 기간 동안 직접 작품 콘셉트에 대한 자신의 의견과 장소 제안 등 작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할 뿐 아니라 직접 사진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진전 준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부 홍보대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배우 공현주는 오염된 바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여줌으로써 바다 오염의 심각성을 표현하고 일깨워 줄 예정이다.
단순한 바다의 사진이 아닌 4명의 배우가 생각하는 그리고 직접 경험한 바다 모습은 8일 진행되는 라 메르 오션스 전시회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