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네치킨으로 잘 알려진 ㈜지엔푸드가 오는 16일(토) 열리는 대한민국 MMA종합격투기 '로드FC'의 8회 대회 'FINAL 4 BITTER RIVALS'의 메인 스폰서로 나선다.
또한 로드 FC 대회의 후원뿐만 아니라 선수에 대한 후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서두원, 김지훈 선수의 경우 지엔푸드 본사 직원으로 채용해 급여 및 운동 지원, 재활 치료비 등 전액을 지원하고 있으며 서두원 선수의 경우 굽네치킨에 이어 지엔푸드의 두 번째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두원아!! 한판하자'의 강남점을 직접 운영 중이다.
서두원의 '두원아!! 한판하자'는 신개념 철판 요리 주점으로 로드FC 컨셉의 매장 인테리어와 저렴하면서 푸짐한 메뉴로 사랑 받고 있으며 현재 서울 강남, 김포, 충주, 여수, 전남대 등 전국 5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또한 지엔푸드는 지난 3월에 닭가슴살을 판매하는 굽네몰(www.goobnemall.com)을 오픈 해 운동선수들이 애용하는 다양한 종류의 훈제 닭가슴살을 판매 중이다.
한편, 로드FC는 국내에 종합격투기 단체가 없었던 상황에서 공격적 이벤트사업을 개최해 국내 파이터들의 단비 같은 역할을 했으며 합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고 불가피하게 해외 대회에만 참가했던 선수들이나 신인 선수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는 경기로 이번 16일(토) 경기는 오후 4시부터 케이블 TV XTM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두원아!! 한판하자'의 강남점 사장인 감성 파이터 서두원 선수는 총 3회 출전해 전 경기 승리를 한 바 있으며, 세 번의 경기에서 부진한 성적을 냈던 데니스 강도 이번 대회를 통해 명예회복에 나설 계획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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