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이른 더위에 지친 고객들의 건강을 챙기고 문화생활까지 즐길 수 있는 깜짝 이벤트를 마련했다.
HACCP 인증을 받은 최첨단 위생시설에서 100% 한우로만 우려낸 곰탕은 맛이 진하고 구수하며 레토르트 포장방식을 사용해 실온에서도 9개월까지 보관 가능하다. 별도의 조리과정 없이 냄비에 붓고 끓이거나 봉지 째 데워 먹을 수 있고 방부제와 색소, 조미료 등을 일체 넣지 않았다. 콜라겐과 칼슘 등 무기질이 풍부해 성인 기력보충은 물론 자녀들 영양식으로 안성맞춤이며 현재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도 판매 중이다.
육포 역시 HACCP 인증시설에서 생산 중이며 시중에 유통되는 많은 제품에서 사용하는 방부제·조미료·변색방지제를 일체 넣지 않았고, 이물질 침입을 막기 위한 이중포장 방식을 적용해 온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한편, 이벤트 종료 이후부터 오는 17일까지 쇼핑몰과 전 매장에서 곰탕과 육포 40% 할인행사를 계속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