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의 1등 여성용품 브랜드 좋은느낌이 '좋은느낌 캠페인'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것은 광고에 들어가는 사진과 영상이 좋은느낌을 사랑하는 소비자들이 직접 응모한 것이라는 점. 지난 5월 9일부터 30일까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영상-사진을 공모한바 있는 좋은느낌은 콘텐츠를 직접 생산해 올려야 하는 이벤트 특성상 활발한 참여가 어려울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10만 여건이 넘는 방문자와 5천여건의 콘텐츠 업로드로 성공적인 캠페인을 마쳤다. 이 중 100가지의 당선작을 뽑아 이번 하반기 TV 광고로 제작됐다.
오픈된 광고 영상에는 여성들이 생각하는 '좋은느낌'이 녹아들어가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 아이사진, 민들레 씨앗, 친구들과의 여행 등 각자가 생각하는 '좋은느낌' 영상과 공모전에 참여한 소비자의 아이디(ID)가 직접 광고에 반영돼 있다. 여성들이 생각하는100가지의 좋은느낌과 브랜드 좋은느낌이 더해져 101가지 좋은느낌이 만들어졌다는 메시지를 통해 제품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있어 공개 된 이후에 참여자뿐만 아니라 일반 여성 소비자들에게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소비자들이 응모한 5천여건의 좋은느낌 사진과 영상은 좋은느낌 캠페인 페이지(www.mygoodfeel.co.kr)에서 오는 6월말까지 찾아볼 수 있으며, 새롭게 방영되는 광고 '그녀들의 101가지 좋은느낌'의 1분영상은 좋은느낌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ykgoodfee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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