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 저소득층 미술영재 대상 메세나

기사입력 2012-07-03 11:42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울프 아우스프룽)와 (사)한국메세나협의회(대표 박용현)는 지난 1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드림 그림' 장학생과 대학생 '희망 멘토단' 40명을 초청, 뮤지컬 '위키드'를 관람했다. 5월 26일 삼성미술관 리움에서 '서도호 ? 집 속의 집' 전시를 관람한 후 두 번째 주말 문화예술체험이다.

뮤지컬 관람 후 한성자동차 사장 및 관계자와 함께 가진 만남의 자리에서는 장학생들이 울프 아우스프룽 사장에게 자신들이 직접 그린 그림 엽서를 전달하며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 아우스프룽 사장은 통역까지 대동하며 미술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등, 각 학생들과 그들의 재능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아우스프룽 사장은 미술과 디자인 분야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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