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유통 판매 전문기업인 제이앤디(대표 김달현 www.lliche.com)는 뜨거운 여름시장을 겨냥해 스마트폰의 발열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주는 스마트폰 발열해열제 '고니쿨패드2'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특히 '고니쿨패드2'는 지난 4월에 출시된 제품의 업그레드 제품으로 그라파이트(흑연) 두께를 두텁게 처리해 온도를 낮추는데 집중해 발열을 약 5도 정도 낮춰준다. '고니쿨패드2'는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 실행 속도를 안정화해 주며 전자파 과다 방출과 스마트폰 배터리 수명 연장에 도움을 준다. 제품가격은 1만원.
제이앤디의 김달현 대표는 "스마트폰 발열해열제 '고니쿨패드2'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면서 "특히 검증되지 않은 스마트폰 발열해열제도 시장에 많이 나와 있어 정품 고니 마크를 확인하고 신제품 구입하면 뜨거운 여름철에 보다 안정적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스마트폰 발열해열제 '고니쿨패드2'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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