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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삼성라이언즈 오승환 선수의 개인 통산 최다 세이브 신기록 달성을 기념해 '기적의 스마트TV 이벤트'를 실시한다. 프로야구 정규 시즌이 종료될 때까지 오승환 선수가 개인 통산 228 세이브를 달성한 경기부터 세이브를 올릴 때마다 삼성 스마트 TV 1대씩 기증한다. 삼성 스마트TV는 대구의 사회복지단체들에 매월 1회 대구구장에서 직접 기증한다.
손정환 삼성전자 전무는 "기적의 삼성 스마트 TV 이벤트는 삼성의 스마트로 고객들의 삶이 더 윤택해지고 풍요로워지기를 바라는 '하우 투 리브 스마트(How to live SMART)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며 "삼성라이온즈와 오승환 선수의 한국 통산 세이브 신기록 달성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삼성 스마트TV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패밀리 스토리와 같은 다양한 콘텐츠로 서로 소통하며 좀 더 편리하고 행복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