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상공인지원단의 특별한 발대식 '밥퍼~'

기사입력 2012-07-11 13:51


한국소상공인지원단(단장 나대석)이 9일 서울 중구 중림동에 있는 노숙인 쉼터 '소중한 사람들'에서 발대식을 진행했다. 밥퍼 봉사를 통해 나눔정신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발대식은 개그 작가 출신인 전영호씨(59세)의 소개로 중식 제공과 청소, 정리정돈 등 봉사활동을 했다. 한국소상공인지원단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예비 창업자의 성공창업을 위한 창업전문가 그룹으로 창업상담, 창업동행, 창업대행을 위주로 하는 맞춤형컨설팅 지원단이다.

베이비 부머 창업을 위한 아웃플레이스먼트 교육, 여성창업자를 위한 프랜차이즈 외식업 창업을 도와 준다. 싱글맘 창업, 다문화가정창업 등 사회적 소외계층은 무료로 상담 및 지원을 해준다. 서울 경기권에 20개 센터가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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